나밤투어 자유게시판

나트랑의 밤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갈까

작성자
관**
작성일
2024-01-09 19:00
조회
65
밤거리 구경하려고 나왔는데, 야시장 보고 길거리 음식 먹고 바다 근처에서 멍 때리다 보니 이미 시간이 훅 지나버림.
나트랑의 밤은 뭔가 ‘시간 도둑’ 같은 게 있는 것 같다.
분명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은데 벌써 하루 끝.
내 하루 어디 갔냐고… 그래도 재밌으니까 용서함.